5 추천 수 0 비추천 수 밀려오는 파도에 당당히 걸어가는 엄마를 걱정하는,아빠뒤에 숨은 아이의 얼굴과 까치발이 넘 예뻤습니다.사진을 찍고 쫓아가 메일 주소를 여쭈니 다행히 좋아하시네요~~.
그분들도 좋아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