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허접한 스튜디오 안에서 언제 올지 모르는 새라는 모델을 마냥 기다려야 합니다.그나마 사람이 곁에 있으면 덜 심심 한데...혼자 있을때는 춥고 배고프고 외롭고 정말 할짓이 못되는거 같아요ㅠㅠ그래도 예뿐 모델이 한번 오면 쿵쾅쿵쾅 뛰는 심장 소리와함깨.희열을 느낌니다^^그냥 한번 푸념해 봤습니다.....
열정에 박수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