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접한 스튜디오 안에서 언제 올지 모르는 새라는 모델을 마냥 기다려야 합니다.
그나마 사람이 곁에 있으면 덜 심심 한데...혼자 있을때는 춥고 배고프고 외롭고 정말 할짓이 못되는거 같아요ㅠㅠ
그래도 예뿐 모델이 한번 오면 쿵쾅쿵쾅 뛰는 심장 소리와함깨.희열을 느낌니다^^
그냥 한번 푸념해 봤습니다.....

봄날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행복
더운여름날에
본체 만체
7월 정모에서
갯메꽃
작약
고인돌 장미
고인돌공원의 장미
왜가리 비상
민물가마우지
장미, 붓꽃
5월 정모에서
5월 10일 정모인증
5월 정모에서
후투티
야생화 : 흰앵초
처녀치마 들춰보기
열정에 박수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