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기만 하던 그들의 세상 갯벌
인간의 손길로 막혀 버린 물길
서서히 사라지는 바닷물
영원한 사랑을 속삭이던
그들은 의연하게
그 자리를 지켰다
영원히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에
.
.
.
.
.
< 시화방조제로 인해 새로운 생태계가 만들어져 가고 있는 우음도
또 다른 개발이 밀려오고 있다 >
평화롭기만 하던 그들의 세상 갯벌
인간의 손길로 막혀 버린 물길
서서히 사라지는 바닷물
영원한 사랑을 속삭이던
그들은 의연하게
그 자리를 지켰다
영원히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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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화방조제로 인해 새로운 생태계가 만들어져 가고 있는 우음도
또 다른 개발이 밀려오고 있다 >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사진도 글도 너무나 가슴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