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기만 하던 그들의 세상 갯벌
인간의 손길로 막혀 버린 물길
서서히 사라지는 바닷물
영원한 사랑을 속삭이던
그들은 의연하게
그 자리를 지켰다
영원히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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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화방조제로 인해 새로운 생태계가 만들어져 가고 있는 우음도
또 다른 개발이 밀려오고 있다 >
평화롭기만 하던 그들의 세상 갯벌
인간의 손길로 막혀 버린 물길
서서히 사라지는 바닷물
영원한 사랑을 속삭이던
그들은 의연하게
그 자리를 지켰다
영원히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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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화방조제로 인해 새로운 생태계가 만들어져 가고 있는 우음도
또 다른 개발이 밀려오고 있다 >
사진도 글도 너무나 가슴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