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롭지 않다
난 외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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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지만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군요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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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시작한지 일년반이 넘어가는데도
아직도 머가 먼지 ....
하지만 작가님의 작품을보면서 저의 안목도 조금씩 눈을 뜨게됩니다.
눈으로 보이는것만담기에 바쁜저에게 늘 새로운 메세지를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흑백으로 보니 더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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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딘가요?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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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이러니 흑백으로 많이 담으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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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감이 느껴지는 그 드넓은속에 가까이 함께하는 두 그루의 나무가 마음의 심장같습니다...ㅎㅎ
멋지네요.......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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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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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 서로 의지하고
사는군요. 멋진 친구입니다. -
둘,,,,,,
그 행복함이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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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님의 작품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수원화성카테고리일경우엔 손님도 주제 갤러리를 보실수 있습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3877 | 풍경 |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2 |
은빛/김병렬 | 2026.04.13 | 10 |
| 33876 | 수원華城 |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1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2 | 13 |
| 33875 | 수원華城 |
정모에서
1 |
태화강/이상식 | 2026.04.12 | 7 |
| 33874 | 수원華城 |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2 |
station/김용술 | 2026.04.11 | 14 |
| 33873 | 풍경 |
동심을 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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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김용술 | 2026.04.11 | 10 |
| 33872 | 수원華城 |
아쉬운 봄날,,,,
2 |
카멜레온 | 2026.04.11 | 8 |
| 33871 | 수원華城 |
정모
2 |
시선/박찬숙 | 2026.04.11 | 12 |
| 33870 | 수원華城 |
수원행궁
3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1 | 14 |
| 33869 | 풍경 |
수원성 벚꽃
4 |
은빛/김병렬 | 2026.04.10 | 22 |
| 33868 | 풍경 |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3 |
station/김용술 | 2026.04.06 | 668 |
| 33867 | 접사 |
봄날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06 | 717 |
| 33866 | 풍경 |
봄길
3 |
몽환의숲길1 | 2026.04.04 | 884 |
| 33865 | 동물/식물 |
봄날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03 | 971 |
| 33864 | 풍경 |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4 |
station/김용술 | 2026.04.01 | 1404 |
| 33863 | 풍경 |
아이슬란드
3 |
station/김용술 | 2026.03.30 | 1644 |
| 33862 | 접사 |
명자꽃
3 |
은빛/김병렬 | 2026.03.30 | 1743 |
| 33861 | 풍경 |
간월도
3 |
은빛/김병렬 | 2026.03.27 | 2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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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빙하
4 |
station/김용술 | 2026.03.26 | 2009 |
| 33859 | 풍경 |
동네 철쭉
4 |
은빛/김병렬 | 2026.03.19 | 7394 |
| 33858 | 접사 |
분홍노루귀
2 |
station/김용술 | 2026.03.16 | 7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