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올림푸스 기종이 항상 화각이 아쉬웠는데 그부분은 조금 해결된듯합니다.
근데 매직시간대 맞춰 촬영하고픈데 도저히 시간상 엄두가 나질 않네요~
아쉽지만 늦은 시각대라도 담아보았습니다.
포인트가 포인트인지라 삼각대 설치도 쉽지않아 그냥 카메라 간판위에 놓고 떨굴까봐 노심초사 하면서 찍었네요~
그럼 즐감하세요~
PS : 이미지가 조금 큽니다. 1200픽셀이에요~ 감상하실때 클릭해서 보세요~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