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할머니집에서 두어달...
그리고 지금은 친할머니집에서 순회공연중인...
저의 아들 장영인입니다.. ^^
한달 반뒤부터.. 옹알이를 시작했다고...
장모님께서 말 빨리하겠다고... 걱정(?)하시던데...
그래도.. 아직은... 보고만 있어도 좋네요... ^^
어떻게 저랑 닮았나요??? ㅎㅎㅎ


외할머니집에서 두어달...
그리고 지금은 친할머니집에서 순회공연중인...
저의 아들 장영인입니다.. ^^
한달 반뒤부터.. 옹알이를 시작했다고...
장모님께서 말 빨리하겠다고... 걱정(?)하시던데...
그래도.. 아직은... 보고만 있어도 좋네요... ^^
어떻게 저랑 닮았나요??? ㅎㅎㅎ
그새 많이 자랐네요, 무럭무럭 잘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