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에 있으면서 밖을 보지 못하듯
밖에서 현재의 내 자신을 바라보지 못하며
하루 하루 그렇게 살아가고 있네요
안에서 밖의 세상을 바라보듯
밖에서 지금의 나를 바라볼 여유를 잠시 갖어 보려 합니다.
건물안에 갖히듯 생활하는 하루하루의 내 자신도
도심속 수많은 건물들중
또 그속에 작디 작은 존재인것을....
오늘도 나는
불켜진 이 어느 건물안에서
자판과 마우스에 손얹고 (이렇게) 사각의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네요.
(오늘도) 회원님들의 예쁜 모습을 바라보며 미소를 띄워 봅니다^*
_영통 하늘아래서
잠시 나의 위치를 바라보다!
[금싸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