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몇일 밤새도록 고열에 시달리고
기침을 하면서 잠을 잘 못자는 모습을보니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감기쯤이야 하면서도...
제가 아플때 어머님이 절 바라보시던 눈초리가
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매번 잘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니 이것참 ^^;;;
다행이 신종플루는 아니라네요~~^^
예전에 담았던 딸아이의 모습을 이제야 올려봅니다..


요 몇일 밤새도록 고열에 시달리고
기침을 하면서 잠을 잘 못자는 모습을보니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감기쯤이야 하면서도...
제가 아플때 어머님이 절 바라보시던 눈초리가
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매번 잘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니 이것참 ^^;;;
다행이 신종플루는 아니라네요~~^^
예전에 담았던 딸아이의 모습을 이제야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