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이곳도 바다라고, 밀물 썰물때 해안가 풍경이 다르다갈매기도 노닐고 길게 바다 낚시를 드리우는 꾼들도 많다이따금씩 들어오는 어선이 머물때면갑판위에선 잠시 동안 해물 거래 시장도 펼쳐진다.부둣가에 앉아 열심히 그물을 손질하는 어부들이 일터이고바닷 비린내가 물씬 나는 이곳이 바로 북성포구다 _인천 북성포구를 바라보며... [금싸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