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드뎌 와이프가 둘째를 가졌습니다.입덧이 장난이 아니더군요~매일 아침저녁으로 토하고 난리도 아닙니다.좋기는 하지만 어딜 움직이질 못하게 만듭니다.당분간 아들녀석 모델로 인물만 찍어줘야겠군요~입덧 끝나게 되면 오프모임 한달에 한번은 참석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한동안 곁에서 잘 보필해드려야 할듯...
간간이 안부라도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