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야간 촬영이었는데, 좀 춥긴 했어도 즐거운 밤이었습니다.
사진을 찍는다기 보다, 카메라 들고, 좋은 분들과 함께 있어서 더 좋은 밤이었던것 같습니다.
디지탈카메라가 익숙치 않아 익숙해 지려 자주 촬영을 하고 있는데, 용어 자체 부터 어렵더군요.
친절히 설명해주신 한결님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사진 자주 올려야겠습니다.
창피한 사진이라 올릴까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어제 송죽님이 포스팅해야 한다고 하셔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한장 올립니다.
초보자의 사진이니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번개 출사 더 열심히 따라 다녀야 많이 배울것 같습니다.
끝으로 함께 해주신 송죽님, 조나단님, 한결님, 낡은기타줄님 정말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함께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