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수많은 이들이 별을 헤던 밤에어느 왕릉에 찾아가 홀로 별들을 헤아려 봤습니다.많은 갯수의 별들이 사라졌지만어느 이면에서는 새로움으로 다시 채워졌을 별들...불청객이 싫었던지 나뭇가지에서 퍼덕이던 새들의 날개짓이 놀라웠던 밤에~p.s. 조나단님이 번개 쳐주셔서달려가고픈 마음에 댓글을 달았다가 잠에서 덜 깨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죄송하며, 다음에는 실수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