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이들이 별을 헤던 밤에
어느 왕릉에 찾아가
홀로 별들을 헤아려 봤습니다.
많은 갯수의 별들이 사라졌지만
어느 이면에서는 새로움으로 다시 채워졌을 별들...
불청객이 싫었던지
나뭇가지에서 퍼덕이던 새들의 날개짓이 놀라웠던 밤에~
p.s. 조나단님이 번개 쳐주셔서
달려가고픈 마음에 댓글을 달았다가 잠에서 덜 깨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죄송하며, 다음에는 실수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봉은사 선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