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이들이 별을 헤던 밤에
어느 왕릉에 찾아가
홀로 별들을 헤아려 봤습니다.
많은 갯수의 별들이 사라졌지만
어느 이면에서는 새로움으로 다시 채워졌을 별들...
불청객이 싫었던지
나뭇가지에서 퍼덕이던 새들의 날개짓이 놀라웠던 밤에~
p.s. 조나단님이 번개 쳐주셔서
달려가고픈 마음에 댓글을 달았다가 잠에서 덜 깨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죄송하며, 다음에는 실수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