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현대의 붓이다.
문제는 그 붓으로 무엇을 그리는가이다.
카메라기술만 좋다고 모두 다 사진가는 아니다.
나는 예술가이지 사진가가 아니다.
사진은 내가 가지고 있는 감성을 표현하는 도구 일 뿐이다.
배병우
소나무에 반하고 왔습니다.



사진은 현대의 붓이다.
문제는 그 붓으로 무엇을 그리는가이다.
카메라기술만 좋다고 모두 다 사진가는 아니다.
나는 예술가이지 사진가가 아니다.
사진은 내가 가지고 있는 감성을 표현하는 도구 일 뿐이다.
배병우
소나무에 반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