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종18년(1692년)에 만들어진 연못과 정자이다. 숙종은 愛蓮亭期 에서 '연꽃은 더러운 곳에 있으면서도 변하지 않고 우뚝
서서 치우치지 아니하며 지조가 굳고 맑고 깨끗하여 군자의 덕을 지녔기 때문에 이러한 연꽃을 사랑하여 새 정자의 이름을
애련정이라 지었다고' 밝히고 있다.


숙종18년(1692년)에 만들어진 연못과 정자이다. 숙종은 愛蓮亭期 에서 '연꽃은 더러운 곳에 있으면서도 변하지 않고 우뚝
서서 치우치지 아니하며 지조가 굳고 맑고 깨끗하여 군자의 덕을 지녔기 때문에 이러한 연꽃을 사랑하여 새 정자의 이름을
애련정이라 지었다고' 밝히고 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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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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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김용술 | 2026.04.20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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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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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김병렬 | 2026.04.20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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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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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김병렬 | 2026.04.13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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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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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2 |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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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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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이상식 | 2026.04.12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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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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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김용술 | 2026.04.11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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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을 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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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김용술 | 2026.04.11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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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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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 2026.04.11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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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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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박찬숙 | 2026.04.11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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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행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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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1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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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성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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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김병렬 | 2026.04.10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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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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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김용술 | 2026.04.06 | 6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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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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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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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의숲길1 | 2026.04.04 | 8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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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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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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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단풍을 못봤는데,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