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금쯤...전시회 뒤풀이를 하고 계시겠네요...저는 아들 50일이라...아들얼굴 보러 처가집에 내려와 있습니다....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행복이라는 단어를...아들놈 얼굴을 빤히... 처다보고 있으면...입가에 웃음이 생기네요....비록 뒷풀이는 함께하지는 못하였지만..성황리에 전시회가 끝나서... 기분이 참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