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너무나 멋진 작품들이 많아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준비하느라 고생하셨을 회원분들께 너무 쉽게 감상만 하고 가지 않았나 죄송한 마음입니다.다음엔 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전시회에서 여러분들을 뵈었었는데 태양님과 가은님 외엔 초면이라 제대로 인사를 못드렸습니다.그리고 집에 갈 즈음 뵌 금싸라기님과 청암님 반가웠습니다.
담에 복수전 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