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전화가 몇통 걸려왔습니다.
자작나무 담으러 오라는 전화였습니다.
부랴 부랴 서두러서 달려갔는데 담풍은 다 지고 앙상한 나무만 있네요.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