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아내와 그리고 아들 준서와 함께한 가을 나들이입니다..준서가 갔으면 하는 학교에 은행나뭇길이 좋다길래.. 겸사겸사 해서 다녀왔습니다..수사클 회원님 덕분에 좋은 장소에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