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 그런 얘길 하더라구요!
사진은 보는이의 것이라구요!
찍는사람은 그때의 감성을 충실히 하지만 일단 웹상이나 전시회에 올려지게 되면
더이상은 그의 사진이 아니라고...
아무래도 그것은 하나의 사진으로도 보는이의 느낌에 따라 해석은 달라지기 때문이 아닌가하네요!
위에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찍을때는 떨어지는 해의 아쉬움을 담고자 했는데 과도한 보정을 하니 다른느낌이드네요!
그러니 다른이들은 어떻겠습니까?
자! 여러분은 어떻게 느껴지나요.......
부슬부슬 가을비가 촉촉히내리네요! 좋은주말되세요! 신종플루엔자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