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바닷가
(함초가 아니고 <퉁퉁마디>라고 <제이슨>님이 알려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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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선입니다...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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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서신으로 보내면 그게 서신 보낸건가요
내가 뭔말을 하는지 나도 모르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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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초 였군요. 새날 님 덕분에 하나 하나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
초겨울의 풍경인가요?
함초? 낮설은 이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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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초뒤에보이는집이 소금창고인줄알았습니다.ㅎ
꾸미지않은 순수함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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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퉁퉁마디가 겨울채비를 하는가 봅니다.ㅎㅎ -
오래전에
이곳은 염전이었고
뒤에 보이는것은 소금창고였지만
지금은 비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것들이 변해갑니다
그중에는 붙잡고 싶은것들도,,, -
궁평가는 길에 보이던 그 서신이 맞죠!!
아련한 기억이 살아납니다.
어렷을때 저희집이 순천만에서 염전을 했을때가.....고생만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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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함초도 단풍드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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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에도 가을이 온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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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지나쳐버릴 풍경인데
고운시선으로 멋지게 담아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