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난주말 지인과 함께 한계령부터 중청봉휴계소 설악동 까지 장장14시간의 산행 출사를 했네요!공룡능선을 보고싶었는데 안개와 구름으로 아쉽게도 마음에만 담아왔습니다.대청봉은 이놈의 다리가 쥐가 나는 바람에 포기를 할수 밖에 없었네요!하지만 다음에 다시 오라는 계시로 알고 또한번 기대해 봅니다.많이 부족하지만 기념으로 비선대와 천불동 계곡의 소경을 올려봅니다.그냥 이랬구나 하고 봐주세요....^^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한번 간다는것이 올해도 못가고 말았네요.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