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난 주말에 이미 지고 있었습니다.새벽 산행에 운해를 기대했지만 역시나 박무 현상으로 ...실망에 찬 마음을 돌리려 주변을 돌아보니 누군가가 정상의 바위위에 돌탑을...잠시 소원을 담아봅니다.
그날 전국적으로 장난아니게 날씨가 나빴던 날이었군요
이젠 단풍이 아래까지 전체를 휘감은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