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남한강이 굽이쳐 흘러 아름다운 도담삼봉을 지나서양백산 앞에서 아름다운 단양을 휘감고 돌아서선또한번 덩치큰 금수산자락을 돌아 충주호로 합류되지요이 아름다운 풍경이 좋아 한동안 패러글라이딩으로 하늘을 누비며 풍광을 즐기었던 이곳 양백산!서서히 안개속에서 잠든 도시가 깨어나고 있네요날이 밝으면 가을이란 또다른 아름다움에 활기찬 기지개를 켜겠지요?!자연이 선물해주는 아름다움은 지켜보는 그 자체만으로도 기쁨이 넘칩니다. [금싸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