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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기타
2009.10.21 00:47

밧줄의 恨

조회 수 195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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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으로 응어리 진채 바람부는
갯벌에 버려진 밧줄

한때는 너도 그누구와 인연이 되어
갈매기 환영속에 만선으로 포구에 돌아오고
추위와 험한 풍랑에서도 고깃배를 지키기위해 온몸을 칭칭 감았을것인데....

우음도 어느곳에 버려진 밧줄

Who's 열혈남아/羅鐘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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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싼티나/이종호 2009.10.21 01:54
    멀리 우음도에서 담으신 버려진 밧줄이 세월의 흐름을 애기해주네요.

    항상 신선한 소재로 멋진 사진을 만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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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길/이우희 2009.10.21 08:48
    엉클어진 내마음을 보는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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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현/최영대 2009.10.21 09:06
    지나간 시간을 들춰주기도 하시니..
    그 기억들이 아려해 지겠죠...
  • ?
    가은/신승남 2009.10.21 09:10
    밧줄의 이런모습 처음입니다. ㅎㅎ!
    언제나 부러운 시선입니다.
  • ?
    비타민/이주민 2009.10.21 09:50
    저것이 다 폐밧줄인가요? 밧줄의 무덤같습니다.
  • ?
    태양 / 이의선 2009.10.21 10:50
    이건또 무엇인고.
    밧줄같기도하고 알송해..ㅋㅋ
  • ?
    민서아빠/김현수 2009.10.21 13:13
    제목그대로 한이 느껴지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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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열정/이상화 2009.10.21 14:23
    맛줄이 풀어지는 꼭 머리카락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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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연필/김웅현 2009.10.21 18:37
    멋진 구성이긴 한데
    버려진 밧줄을 보고 있노라니
    마음이 좋지는 않네요
    사용을했으면 처리도 잘해야 되는데 말입니다
  • profile
    새날/전순철 2009.10.21 20:43
    많은생각을 하게하는 멋진작품을 담으셨습니다
    소재가 다양해지십니다 ^^
  • ?
    검악/한창운 2009.10.21 21:50
    소멸 되어져 가는 서글픔이 전해져 오네요~
  • ?
    펭귄/이연선 2009.10.21 23:07
    모르고 봤을때도, 알고 봤을때도 한번쯤 생각을 하게끔 해주는 사진이네요.
  • ?
    바나바/김윤중 2009.10.25 17:35
    인생의 길과 같을지도 모르겠네요...
    늙으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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