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슬픔으로 응어리 진채 바람부는 갯벌에 버려진 밧줄한때는 너도 그누구와 인연이 되어갈매기 환영속에 만선으로 포구에 돌아오고 추위와 험한 풍랑에서도 고깃배를 지키기위해 온몸을 칭칭 감았을것인데....우음도 어느곳에 버려진 밧줄
항상 신선한 소재로 멋진 사진을 만드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