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주말 가족과 함께 다녀 온 명성산 기념입니다.코스를 잘 몰라서 절에서 오르는 힘든 길로 오르면서 얼마나 힘들던지 죽는 줄 알았네요.명성산을 찾은 등산객이 엉청나게 많았는데 아마 이번주가 피크라고 합니다.억새와 함께 가을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두작품 모두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