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풍요로운 들판 그리고 나무 한그루그것이 전부였던 그곳~!!멀리까지 가서 그곳만 찍고 오기는 너무 안까운 시간들비가 오는 새벽길을 달리다 보니 그곳까지 달렸습니다.임한리 솔밭은 대추축제 한다고 천막들과 촬영악조건에 해당하는현수막 설치물들이 거릴적 거립니다. 임한리 솔밭 상황 참고하세요~
네비로도 갈수있는곳이라면 한번 가보고싶군요..수고하심에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