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찾는 낯익은 피사체를 어떻게 달리 볼까... 요즘 고민중입니다.
P.S 아직 교통사고는 진행중이구요... 피해자가 그리 무리하게 요구하는 분위기는 아닌것같아
내일쯤 병문안이나 가보려고 합니다. 양쪽 모두 특별한 목격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단순 과실에
벌점 정도로 진행되겠지요. 그게 현실적으로 가장 바라는 바이구요.
현재로서는 그냥 노심초사의 단계입니다.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아무쪼록 바라시는데로 해결되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