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찾는 낯익은 피사체를 어떻게 달리 볼까... 요즘 고민중입니다.
P.S 아직 교통사고는 진행중이구요... 피해자가 그리 무리하게 요구하는 분위기는 아닌것같아
내일쯤 병문안이나 가보려고 합니다. 양쪽 모두 특별한 목격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단순 과실에
벌점 정도로 진행되겠지요. 그게 현실적으로 가장 바라는 바이구요.
현재로서는 그냥 노심초사의 단계입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아무쪼록 바라시는데로 해결되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