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여러가지 볼거리가 많은 축제였습니다.다만 내년부터는 귀빈석이나 내빈석 같은거 없애고 좀 더 자유롭게 같이 즐길수 있는자리였으면 좋겠습니다.특히 포토라인도 좀 만들어줬으면....합니다. ^^
정말 찡하게 담으셧어요.
사진을 보면 감동이 밀려오네요. 우선 싼티나가 한표 꾸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