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큰맘 먹고 처음 참가한 번개였습니다. (어제 분위기로는 아마도 제가 참석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실 듯...) 긴 시간 기다렸는데 불꽃놀이도 허무하게 끝나고... 그냥 올 수 없어 담아온 사진인데, 허접해도 용기 내서 올려봅니다. 집으로 오는 길에 잠깐 들러서 찍은 화서문과 서북공심돈 사진도 한 장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