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맘 먹고 처음 참가한 번개였습니다. (어제 분위기로는 아마도 제가 참석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실 듯...)
긴 시간 기다렸는데 불꽃놀이도 허무하게 끝나고...
그냥 올 수 없어 담아온 사진인데, 허접해도 용기 내서 올려봅니다.
집으로 오는 길에 잠깐 들러서 찍은 화서문과 서북공심돈 사진도 한 장 추가합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