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화려하진 않지만 언제나 그자리에 우둑하니 서 있는 그 모습이 보기에 좋아 난 자주 간다.눈이오면비바람이 불면안개가 낀 새벽이면난 그자리에 서 있노라.-- 불꽃 안터저 불만이 많았다던 어느 진사의 고백 --
멋진 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