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 6일간의 수원화성문화제 2009년 마지막날 회장님의 번개에 기대를 하고 나서긴 했는데.... 멀리서.. 그리고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을 하고 자리를 했는데이건 불꽃 놀이가 아니라 불장난 놀이에 실망하고 말았네요미리 자리하고 이렇게 담아볼까?아니면 이런 구도로 잡아볼까? 사전 몇장 담으며 화각을 생각했었는데결국은 화홍문 뒤까지 뛰어가서 한컷 날리니 끝장이네요아~~ 이런 오늘은 족발만 실컷 먹고 왔습니다. [금싸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