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처가집에 내려와 몸이 근질 근질해서... 마실 다녔습니다....내일 애기를 처가집에 두고.. 혼자 수원올라오네요....먹고 살기 힘든것이 아니라...다 잘먹고 잘 살기위해.... ^^처가집에서 몸 조리후.... 12월초에 친할머니 곁에서 클것 같네요....P.S 사진에 먼지가 아니라... 하루살이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