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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남아님 덕분에 고삼지 포인트도 알았고
김치찌게가 맛깔스러운 안성식당도 알았습니다
함께한 시간 즐거웠구여
반가운 분들을 만나서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오늘밤 무박으로 한계령에서 조침령까지
백두대간 산행이 있어서 수면을 취하느라 정모에도 못갔습니다.
단속구간 이라서
역주행으로 우회산행을 하기때문에 12시간을(25km) 걸어야 할것같습니다
사부작 사부작 댕겨오겟습니다
고운밤에 고운꿈 꾸세요~
행여 물안개가 안오면 어쩌나 싶어 밤새 잠을 못이루었더니....근무중 꾸벅 꾸벅 졸고 있습니다.
아침에 두분만 고삼지에 남겨두고 먼저 식당에 와서 죄송합니다. 함께 동승한 회원님들이 개별차량 길 안내하니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