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새벽같이 달려간곳...소화묘원은 사람이 많을것같아 수종사로 갔습니다...운해는 넘쳐났는데,,,하늘이 안바쳐준날이었습니다...오후에 수원정모에 참여를 했는데,저녁스케쥴도 있고 해서 먼저 올라왔습니다..오늘 만난 회원분들 반가웠습니다..다음에는 도망오지 않겠습니다...ㅎ
대리만족 해봅니다.
건강한 가을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