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가볍게 가까운 무봉산에 산책나갔다 만의사라는 절에 들르게 되었습니다.벌써 가을이 한창이더군요물맛도 일품이고 특별할 것도 없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정겨운 풍경이어서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