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꽃은 형편없었지만
회원님들의 열정이 넘쳐 나던곳..
그리고 진미 통닭이 맛있었던 밤이었습니다...
월요일 8시 30분에 다시 불꽃놀이가 있다고 하네요....
그날 다시 달려 볼까요?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이번에는 포인트를 달리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