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꽃은 형편없었지만
회원님들의 열정이 넘쳐 나던곳..
그리고 진미 통닭이 맛있었던 밤이었습니다...
월요일 8시 30분에 다시 불꽃놀이가 있다고 하네요....
그날 다시 달려 볼까요?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이번에는 포인트를 달리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