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09.10.07 07:55

단짝

조회 수 197 댓글 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시원하고 청명한 하늘보며 집을 나섰습니다

 전형적인 가을날씨 정말 기분좋은 날 입니다.


  모두가 오늘도 기쁜날 되시기 바랍니다.




 앞서 청암님의 짝신을 보고 생각이나서 한점 올려봅니다

 이런 컬러라면 서로 구색이 잘 맞는것 아닐까요?



                                             _ 고삼저수지에서...


                  [금싸라기]

Who's 금싸라기/김종덕

profile
  • ?
    청암/백현숙 2009.10.07 08:00
    ㅎㅎ.
    가지런히 놓여있는 조각배가
    안개와 더불어 이가을에 어울리는 멋진작품이군요.
    오늘은 신발 지대로 시고나갔다 지금 들어왔다는....ㅎ
  • profile
    풀잎처럼/나학천 2009.10.07 08:25
    정서적인 삶인듯싶네요.
    집에들어가면가지런하게모셔야게습니다.
    명절잘지내셨죠.
  • ?
    Kasan/김용천 2009.10.07 08:53
    구색이 잘 맞는것 같네요...
    분위기가 좋군요...
  • ?
    적송/정순형 2009.10.07 09:07
    청암님 짝신과 함께 신발가게 광고용으로 추천합니다. ㅎ
  • ?
    배진화 2009.10.07 09:08
    나란히 있는 단짝이 보기 좋습니다.
  • ?
    가은/신승남 2009.10.07 09:23
    오늘은 유난히 상쾌한 아침이네요
    ㅎㅎㅎ 짝배군요
  • ?
    짹송/송재근 2009.10.07 10:00
    둘이 참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고삼지의 안개는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
  • profile
    들길/이우희 2009.10.07 11:15
    분위기 짱입니다 ㅎㅎ
  • ?
    클라투/백진우 2009.10.07 13:59
    아무래도 밤을 새서라도 한 번 달려봐야겠네요.
  • ?
    바우/이강회 2009.10.07 14:48
    짝배? 어느분 생각이..ㅎ
  • ?
    선농/송영수 2009.10.07 17:57
    조각배 색갈이 정말 짝배입니까??.....안개의 아침의 고삼지!!!..
  • ?
    파워맨/李基東 2009.10.07 19:37
    나룻배에도 배색이 어울리네요....
  • ?
    싼티나/이종호 2009.10.07 21:34
    둘이 잘 어울립니다.
  • ?
    조나단/송응준 2009.10.07 21:46
    쌍으로 나란히 놓여있는 쪽배와 안개 그욱한 호수 너무 잘 어울립니다.
  • profile
    우솔/권용승 2009.10.07 21:55
    하여간 집에 붙어 있음 엉덩이에 뿔이 나신분입니다....ㅋㅋㅋ
  • ?
    벽산/채수원 2009.10.09 10:27
    친구가 있어 행복해 보이는 배.
    그윽한 안개와 분위가 잘 어울림니다.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수원화성카테고리일경우엔 손님도 주제 갤러리를 보실수 있습니다.

  1. 용연

  2.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3. AI ,작품 입니다

  4.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5.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6. 정모에서

  7.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8. 동심을 담아라

  9. 아쉬운 봄날,,,,

  10. 정모

  11. 수원행궁

  12. 수원성 벚꽃

  13.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14. 봄날

  15. 봄길

  16. 봄날

  17.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18. 아이슬란드

  19. 명자꽃

  20. 간월도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94 Next
/ 169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