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 보름 달을 보며 빌던 마음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그렇게 커보이던 보름달도 내가 커가는 만큼 달은 작아져만 갑니다.
추석 모든것이 풍성한날 추석빔으로 얻어 입은 츄리닝 하나에 신나서 뛰어다니던 생각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아~~! 다시 예전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ps : 우연히 열혈남아님,새날님,샛별님을 만나게 되었네요! 반가웠습니다.





어릴적 보름 달을 보며 빌던 마음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그렇게 커보이던 보름달도 내가 커가는 만큼 달은 작아져만 갑니다.
추석 모든것이 풍성한날 추석빔으로 얻어 입은 츄리닝 하나에 신나서 뛰어다니던 생각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아~~! 다시 예전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ps : 우연히 열혈남아님,새날님,샛별님을 만나게 되었네요! 반가웠습니다.
방가방가~
달보며 덕분에 모두들 올해 소원성취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