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 보름 달을 보며 빌던 마음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그렇게 커보이던 보름달도 내가 커가는 만큼 달은 작아져만 갑니다.
추석 모든것이 풍성한날 추석빔으로 얻어 입은 츄리닝 하나에 신나서 뛰어다니던 생각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아~~! 다시 예전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ps : 우연히 열혈남아님,새날님,샛별님을 만나게 되었네요! 반가웠습니다.





어릴적 보름 달을 보며 빌던 마음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그렇게 커보이던 보름달도 내가 커가는 만큼 달은 작아져만 갑니다.
추석 모든것이 풍성한날 추석빔으로 얻어 입은 츄리닝 하나에 신나서 뛰어다니던 생각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아~~! 다시 예전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ps : 우연히 열혈남아님,새날님,샛별님을 만나게 되었네요! 반가웠습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방가방가~
달보며 덕분에 모두들 올해 소원성취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