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새벽 5시 고창 출발 막힘없이 달려 수원에 8시 30분에 도착예전 같으면 막히는 길위에 하루를 허비했을턴데 오늘은 휴일을 하루 더 얻은것 같은날였습니다.궁평항으로 가려다가 하늘에 구름이 하나없어 그냥 원평 허브농원에서따듯한 허브차로 추석연휴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원평 허브농원 가려다가 궁평으로 빠졌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