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우리집 보물 조카입니다...어찌나 귀여운지..^^ 이번에 딱 24개월됐어요..ㅎㅎㅎ ISO3200으로 찍어봤는데 생각한거만큼 노이즈 괜찮았습니다. 어머니는 이제 나만 장가가면 걱정끝이라고 합니다...이번 추석에도 언제 국수 먹냐는 친척들의 공격에 결혼은 늦게 하는게 대세라는 말을하며 버티고 있습니다..이제 내나이 만31살인데..읍스..결혼할때가 됐구나..주의에 착한고 참한 처자 좀 소개시켜 주세요...ㅋㅋㅋ
전 Eden님 아들인 줄 알고...ㅋㅋ
천진난만한 웃는 아이의 표정이 너무 해맑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