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대단한 위력이더군요....
저는 고향 가는길에
일출 시간을 맞추어서 그곳을 거쳐서 지나 가는 길이라
거기에 올랐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찾아 방송에서 나온 장면을 이야기 하더군요...
전에는 조용히 2~3명이 사진을 찍었는데.....
어제는 30여명의 시끄러움과 함께 그곳에 있었습니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는무사히 귀가하였습니다...
보내주신 성의에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답하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하오며
귀가보고 합니다.....
귀가했군요 즐건시간 보냈으리라 봅니다
회룡포 그 아름다움은 여전하네요
들녁이 누런걸 보니 이곳도 좀 있으면 가을걷이가 시작되겠네요
덕분에 경상도 가을풍경 잘 봅니다